제가 처음 프리마텍을 접한 건 2016년 이탈리아에서 남편과 함께한 행사였어요. 존과 캐서린을 만났을 때, 듀오크롬 블루 펄과 듀오크롬 에메랄드, 그리고 루나 블랙을 발견하고 테이블 위에 놓인 모든 프리마텍 원석에 감탄했죠. 그때부터 지금까지 프리마텍 제품들에 푹 빠져서, 용기를 내어 다양한 방식으로 원석을 활용해 독창적이고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어요. 시애틀 공장을 방문해서 예술 재료를 만드는 그들의 열정을 직접 볼 수 있었던 건 정말 행운이었어요.




